벌써 12월;

여차저차하니 2009년도 이제 막바지네요. 새로 얼굴 알고 친분을 얻은 사람들도 있고,
이젠 목소리 한 번 들어볼 수 없는 분도 생겼고.. 정말 올핸, 말표현대로 다사다난 했습니다.

생각해보면 회사에서 (그나마) 한참 바빠질 때, 메카에 업로드는 되려 더 많았던 거 같네요.
(한달에 15개까지 업로드하기도 했으니; )
백수놀이를 하게 된 지금은; 업로드 할 건 많은데 더 늘어져설랑 한없이 게을러지네요.

가끔 일러스트 외주만 간간히 하고 있다보니, 멍하게 시간만 가고; (나머지 시간엔 와우만..)


방황은 그만하고 다시 제자리 찾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.(포스팅도 되도록 자주; )

by Amaranth | 2009/12/01 15:0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1)

생존신고 짤

그림 자체도 손을 놔버린지 근 2달째 접어들면서 뭘 그릴까..하다가
착한 그림[?]을 시도해봤습니다. 너무 오래 쉬어서 낙서조차 피곤하네요.

색기가 좔좔 흐르는 여캐 포인트 아시는분?

by Amaranth | 2009/11/18 16:49 | WOW | 트랙백 | 덧글(2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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